내년부터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에 노력한 아파트와 연립주택 단지에는 큰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안산시는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우수단지 포상계획’을 발표하고 2001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쓰레기를 발생단계부터 최대한 줄이고 분리배출을 유도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안산시는 주민자치회 조직이 구성된 아파트와 연립단지를 대상으로 시민·환경단체와 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된 확인평가 심사반을 구성, 평가를 통해 우수단지에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주요 확인 평가사항으로는 쓰레기 배출 억제, 재활용품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배출, 기타 특수 추진분야 등이고 평가결과 최우수 아파트와 연립단지에 500만원, 우수단지에 300만원, 장려단지에 2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쓰레기 감량화로 처리예산을 절감하고 재활용률을 높여 폐기물 자원화를 가져오는 동시에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의 공동주책은 아파트가 73개단지 955개동 55,581세대, 연립이 184개단지 713개동 15,349세대로 시 전체 세대주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26일 안산시는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우수단지 포상계획’을 발표하고 2001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쓰레기를 발생단계부터 최대한 줄이고 분리배출을 유도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안산시는 주민자치회 조직이 구성된 아파트와 연립단지를 대상으로 시민·환경단체와 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된 확인평가 심사반을 구성, 평가를 통해 우수단지에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주요 확인 평가사항으로는 쓰레기 배출 억제, 재활용품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배출, 기타 특수 추진분야 등이고 평가결과 최우수 아파트와 연립단지에 500만원, 우수단지에 300만원, 장려단지에 2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쓰레기 감량화로 처리예산을 절감하고 재활용률을 높여 폐기물 자원화를 가져오는 동시에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의 공동주책은 아파트가 73개단지 955개동 55,581세대, 연립이 184개단지 713개동 15,349세대로 시 전체 세대주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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